50대 700m 달리다… 올 5번째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50대 남자가 경기 도중 또 사망했다. 올 들어서만 다섯번째다.6일 오전 9시 27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모 언론사 주최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한모(51·회사원)씨가 달리던 중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동호회원들과 함께 10㎞ 코스에 참가한 한씨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한 뒤 700m 정도 달리다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며 갑자기 쓰러졌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1-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