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협회(회장 박성배)는 1일 제19회 보건대상 공로부문 수상자로 정문호 서울대 보건대 교수를 선정했다. 학술부문에는 이문한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선정됐고, 시상식은 4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에서 열린다.
2005-11-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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