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회장 김계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한글학회 강당에서 제7회 외국인 한국어 발표대회를 갖는다.
대회에는 17개국 60여명의 주한 외국인들이 참가해 우리말과 글솜씨를 겨루게 되며 으뜸상(1명), 버금상(2명), 추킴상(3명), 뽑힘상(9명) 등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진다.(02)738-2236∼9.
2005-10-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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