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CB’ 실무자 첫 소환

‘에버랜드 CB’ 실무자 첫 소환

김효섭 기자
입력 2005-10-21 00:00
수정 2005-10-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증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정동민)는 20일 CB발행에 관여한 에버랜드 간부급 실무자를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간부를 상대로 1996년 CB발행 목적이 회사 경영권을 이건희 회장의 장남 재용씨 등에게 넘겨주기 위한 것이었는지를 추궁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10-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