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 지혜] 야채 씻을 때 입력 2005-10-14 00:00 수정 2005-10-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10/14/20051014008009 URL 복사 댓글 0 흔히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 소금물에 담그지만 오히려 농약이 야채 속으로 침투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먼저 흐르는 물에 씻어준 후 소금물에 담그는 게 좋다. 2005-10-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