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쌍둥이 자매가 같은 대학에 동시에 합격해 화제다. 충북 영동대는 2006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에 세 쌍둥이인 설현민(사진 왼쪽·19·청주시 상당구 영동)·현심(가운데) 자매가 초등특수교육과에, 막내인 현경양이 사회복지학과에 나란히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2005-10-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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