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준장 진급심사를 앞두고 또다시 ‘괴문서’가 뿌려져 군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11일 육군은 전날 오전 충남 논산시 계룡대 인근 군인아파트에 A4용지 1장짜리 괴문서 300여장이 살포돼 육군 중앙수사단 요원들이 이를 수거해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괴문서에는 ‘부관병과 B대령이 소대장 때 상관인 중대장에게 대드는 등 품행이 올바르지 못해 준장으로 진급돼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0-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