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혜자(64)씨가 10일 경기여고 동창회 경운회(회장 문영혜)가 선정한 올해의 ‘자랑스러운 경기인’으로 뽑혔다.1960년 경기여고(48회)를 졸업한 김씨는 10년이 넘도록 비영리 기독교자선단체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전쟁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세계 어린이 구호에 앞장서고 있다.
시상식은 15일 경기여고 강당에서 진행되는 ‘동창의 날’ 기념식에서 있다.
2005-10-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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