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두 나라가 참여하는 공학전문 특수대학원이 2008년 3월 문을 열 전망이다. 공학교육과 예술 및 미디어를 접목시킨 산·학·연 시스템의 특수대학원이다. 공학전문 대학원 설립을 추진해온 학교법인 진명정진학원이 29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대학원 대학교 설립을 위한 학교법인 인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5-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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