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첫 女부사관 훈련교관 탄생

해군 첫 女부사관 훈련교관 탄생

조승진 기자
입력 2005-09-02 00:00
수정 2005-09-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해군 창설 이후 처음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훈련시키는 여성 부사관 교관이 탄생했다.1일부터 해군 교육사령부 기초군사학교에서 부사관 후보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는 김지숙(23) 하사가 주인공. 기초군사학교는 연간 1만여명의 신병과 1500여명의 초임 부사관을 양성하는 곳으로, 김 하사는 지난달 26일 훈련교관 교육과정을 이수해 이날부터 정식 교관요원으로 투입됐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9-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