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교구는 최근 이창영 신부를 가톨릭신문사 제20대 사장으로 임명했다.1991년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그해 사제 서품을 받은 이 신임 사장은 대구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2000년 2월부터 주교회의 사무국장,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위원 등으로 봉직해 왔다.
2005-08-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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