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영화배우 숀 코너리(74)가 다시는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에서 작위를 받은 바 있는 코너리 경은 미국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치들 같은 영화인들에 신물이 난다.”며 “다시는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
2005-08-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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