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연합|‘아시아의 노벨상’으로 평가받는 필리핀 막사이사이상의 올해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자로 한국 시민운동가인 윤혜란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막사이사이상 위원회는 1일 라몬 막사이사이 전 필리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이 상의 수상자로 윤씨 및 태국의 존 웅파콘(정부 서비스)상원의원, 라오스의 솜바트 솜폰(지역사회 지도자), 인도네시아의 테텐 마스두키(공공봉사), 인도의 V. 샨테(공공봉사), 방글라데시 마티우르 라흐만(언론. 문학. 의사소통기술) 등 모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막사이사이상 위원회는 1일 라몬 막사이사이 전 필리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이 상의 수상자로 윤씨 및 태국의 존 웅파콘(정부 서비스)상원의원, 라오스의 솜바트 솜폰(지역사회 지도자), 인도네시아의 테텐 마스두키(공공봉사), 인도의 V. 샨테(공공봉사), 방글라데시 마티우르 라흐만(언론. 문학. 의사소통기술) 등 모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08-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