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정대훈 변호사 유전의혹 특검 후보에

김영식·정대훈 변호사 유전의혹 특검 후보에

박경호 기자
입력 2005-07-28 00:00
수정 2005-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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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영 대법원장은 27일 ‘유전의혹’ 사건을 담당할 특별검사 후보로 서울지법 부장판사 출신인 김영식(58·사시 15회)·정대훈(52·사시 18회) 변호사를 선정, 노무현 대통령에게 추천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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