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꿈, 고구려’ 특별전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19일 개막됐다.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6·15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아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남한측 ‘남북역사학자협의회’ 합의에 따라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의 국보급 고구려 유물 40종 54점을 보내와 열리게 됐다.
철제마상
영강7년명금동광배
현무 모사도
해뚫음무늬금동장식
불꽃뚫음무늬금동관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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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5-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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