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北고구려유물

서울에 온 北고구려유물

손원천 기자
입력 2005-07-20 00:00
수정 2005-07-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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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꿈, 고구려’ 특별전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19일 개막됐다.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6·15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아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남한측 ‘남북역사학자협의회’ 합의에 따라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의 국보급 고구려 유물 40종 54점을 보내와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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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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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7년명금동광배
영강7년명금동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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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모사도
현무 모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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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뚫음무늬금동장식
해뚫음무늬금동장식


불꽃뚫음무늬금동관
불꽃뚫음무늬금동관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5-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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