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北고구려유물

서울에 온 北고구려유물

손원천 기자
입력 2005-07-20 00:00
수정 2005-07-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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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꿈, 고구려’ 특별전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19일 개막됐다.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6·15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아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남한측 ‘남북역사학자협의회’ 합의에 따라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의 국보급 고구려 유물 40종 54점을 보내와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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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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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7년명금동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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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모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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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뚫음무늬금동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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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뚫음무늬금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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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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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5-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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