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신기술 쾌거] 신약후보 물질 찾아

[생명공학 신기술 쾌거] 신약후보 물질 찾아

장세훈 기자
입력 2005-07-01 00:00
수정 200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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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을 활용해 신약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확보됐다. 특히 이 기술을 적용해 이미 항암제 등 2종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견, 상업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김태국(41) 교수팀은 ㈜씨지케이(CGK)와 공동으로 자석을 이용, 살아 있는 세포 내에서 다양한 물질의 결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 국제학술지인 사이언스 7월1일자에 발표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7-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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