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위원회(위원장 정성진)는 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기업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전력,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등 18개 주요 공기업과 ‘공기업 투명사회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지난 3월 정치·경제·시민사회 대표들이 맺은 투명사회협약을 공기업 차원에서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 공기업들은 협약을 통해 ▲윤리경영 ▲투명경영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등 3대 실천과제를 자발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들 공기업들은 협약을 통해 ▲윤리경영 ▲투명경영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등 3대 실천과제를 자발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05-06-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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