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DMB사업자인 YTN DMB는 9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초대 대표이사에 표완수 YTN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사에는 진상옥 YTN 기획조정실장과 유광희 TBN 교통방송본부장, 김홍권 경남기업 상무, 한용규 지어소프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2005-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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