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음악대학에 사성 첫 여성 학장이 탄생했다. 서울대는 차기 음대 학장에 신수정(63·여) 피아노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 교수는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미국 피바디대를 나왔으며 1992년 경원대 음대학장을 맡은 바 있다. 올 9월1일 취임한다.
2005-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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