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순 목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가 ‘제1회 클라란스 모스트 다이내믹우먼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돼 5월31일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클라란스 프랑스 본사 올리비에 쿠르텡 부회장에게 상패와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어워드 수상자는 후원금 5000만원과 향후 4년간 매년 3000만원씩 총 1억 7000만원을 지원받는다.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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