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화석 발견 후 이의 생성시기를 둘러싸고 진행돼온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층위의 지질 연대를 두 가지 방식으로 측정한 결과 탄소동위원소 측정방법에서는 ‘1만 3513±65∼1만 5161±70년 전’이라는 결과를, 광여기루미네선스(OSL) 측정방법에서는 ‘6800±300∼7600±500년 전’이라는 결과를 각각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5-06-0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