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사단법인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전 총무처 장관)이 26∼28일까지 중국 국무원 산하 중국부빈개발협회 초청으로 베이징을 방문, 부빈개발협회 전국대표대회에 참석해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특별고문에 위촉됐다.
200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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