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성 진급 비리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군 검찰은 진급심사장의 폐쇄회로(CC) TV 녹화장치를 조작한 혐의로 육군 중령 1명과 대위 1명을 구속했다. 국방부는 24일 “군 검찰은 진급심사 당시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진급과에서 실무를 담당했던 Y 중령과 O 대위를 진급심사장의 CCTV 조작 의혹과 관련, 공용 전자기록 무효 및 증거인멸 혐의로 23일 구속했다.”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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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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