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전화복지재단(회장 김도)은 15일 오전 9시30분 남산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비프렌드 걷기대회’를 연다. 접수는 전화와 인터넷으로 받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 3000원은 전액 결식아동 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02)6261-1000.
2005-05-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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