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서울음악 콩쿠르 시상식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이 국악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재하(국립국악고 3년)군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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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서울음악 콩쿠르 시상식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이 국악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재하(국립국악고 3년)군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명박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 서울음악콩쿠르 시상식에서 국악부문 대상을 차지한 국립국악고등학교 이재하(18)군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세종문화회관,SBS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해 열린 이번 청소년 서울음악콩쿠르는 고교생 300여명이 국악부문(관악, 타악, 성악, 현악)과 서양부문(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에서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연을 펼쳐 최고의 청소년 음악콩쿠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학등록금이 4년간 2800만원이 지급되는 등 음악콩쿠르 가운데 가장 상금액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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