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김창곤 전 정보통신부 차관을 제10대 원장에 선임했다. 한국전산원은 정통부 출연기관이다.
김 신임 원장은 기술고시 12회로 1968년 정통부 전신인 체신부에 몸담은 이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우리나라 IT 기반을 다진 정통 IT관료 출신이다.
김 신임 원장은 기술고시 12회로 1968년 정통부 전신인 체신부에 몸담은 이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우리나라 IT 기반을 다진 정통 IT관료 출신이다.
2005-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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