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는 부처님오신날(15일)을 앞두고 3일 불교 신자들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를 발표,“세상에 만연한 폭력과 증오, 불의와 모든 차별은 불교, 가톨릭 두 종교의 전통적인 가르침에 반하는 것이며 불교 신자와 가톨릭 신자들이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깊이 연대하고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05-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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