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사진 위)와 소설가 장정일(아래)씨가 KBS 봄 개편에 따라 새달 5일부터 1TV 서평 프로그램 ‘TV 책을 말하다’(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의 새 MC를 맡는다. 전 진행자였던 철학자 탁석산씨는 이 프로그램의 패널로 참여한다.TV 책을 말하다’는 봄 개편에 따라 포맷과 내용이 대폭 수정될 예정.KBS 홍혜경 PD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책을 소개한다는 취지에서 소개 도서의 종류를 대폭 늘려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2005-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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