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창업자금재정융자특별회계자금에 대한 금리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1% 추가 인하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4월 저소득층과 장애인·모부자가정에 대한 창업자금의 융자조건을 완화한 데 이어 올해에도 이자율을 1% 내려 고정금리 3%로 융자해 준다고 17일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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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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