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일 청소년들에게 흡연해악을 알리기 위해 가수 테이(22·본명 김호경)와 탤런트 홍수현(24)씨를 ‘금연수호천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테이는 “음악을 사랑하기에 흡연의 유혹을 견뎌왔다.”면서 “팬들과 청소년들이 담배의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금연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가수 테이는 “음악을 사랑하기에 흡연의 유혹을 견뎌왔다.”면서 “팬들과 청소년들이 담배의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금연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2005-04-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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