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9일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과 이동건 ㈜부방 회장을 다음달 1일부로 대외직명대사인 비정부기구(NGO) 담당대사와 국제친선대사로 각각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전문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민간인에게 대사직명을 부여해 정부정책을 대외에 홍보하고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등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1년 임기로 한차례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전문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민간인에게 대사직명을 부여해 정부정책을 대외에 홍보하고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등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1년 임기로 한차례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
2005-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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