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 3000만원을 안산 외국인 노동자센터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전달식에는 전주원 신한은행 S버드 농구단 코치 등이 참가해 태국인 환자 8명에게 성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2005-03-1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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