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위, 민간조사관 8명 채용

과거사위, 민간조사관 8명 채용

입력 2005-03-11 00:00
수정 2005-03-11 11: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는 10일 과거 의혹사건의 진상조사 활동을 담당할 민간조사관 8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노흥래(30·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과정)·김선호(32·한국학 중앙연구원 박사과정)·이주환(35·동국대 한국사 강사)·부미선(31·여·서강대 대학원 사학과 졸업 )·권재록(41·현대기술고시학원 부원장)씨 등 사학·정치학·법학 전공자 5명과 시민운동가 박형호(44·광주발전 시도대책위 사무국장)씨,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2기 조사관 엄기연(47)씨, 군 출신의 정삼석(45)씨 등이다. 이들은 3월 중 조사실무 교육을 마친 뒤 1년 동안 경찰조사관들과 합동으로 경찰 관련 과거사 진상조사 활동을 벌이게 된다.

2005-03-1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