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성남지회, 참교육학부모회 성남지회, 성남시민모임은 7일 “지난 2003년 A고 3학년 전체 13개 학급 학부모들로부터 한 학생에 30만원씩 모두 1억 2000여만원의 불법찬조금이 조성된 사실을 당시 교사와 학부모를 통해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모금된 불법찬조금은 담임교사 자율학습 감독비, 교사 회식비,3학년부 운영비, 학생 간식비 등에 쓰였으며 당시 3학년 총무를 맡았던 교사 B씨의 장부와 ‘3학년 회계’ 문서에 이같은 내역이 나타나 있다”고 말했다.
2005-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