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고의 전학 및 입학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4일 교장과 교사 등 학교 관계자 8명과 학부모 51명 등 모두 59명을 배임수증재 혐의로 입건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교장 최모(47)씨 등은 2003년 4월 음악과로 전입하려는 김모(19)군의 학부모에게 2000만원을 받는 등 2001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학부모 60명으로부터 4억 1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교장 최모(47)씨 등은 2003년 4월 음악과로 전입하려는 김모(19)군의 학부모에게 2000만원을 받는 등 2001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학부모 60명으로부터 4억 1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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