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2일 은행장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극년 행장 후임으로 이화언(61) 수석부행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행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0년 대구은행 공채 1기로 들어와 뉴욕사무소장과 서울지점장 등을 지냈다.
2005-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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