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사장 선거에서 정태기(鄭泰基·64) 전 상무가 당선됐다.
18일 치러진 선거에서 정 후보는 사원 투표 결과 유효투표 409표 가운데 56.97%에 해당하는 233표를 얻어 176표를 얻은 양상우(42) 후보를 눌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18일 치러진 선거에서 정 후보는 사원 투표 결과 유효투표 409표 가운데 56.97%에 해당하는 233표를 얻어 176표를 얻은 양상우(42) 후보를 눌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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