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가 주관하는 제1회 ‘마해송문학상’에 유영소씨의 창작동화 ‘겨울 해바라기’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아동문학가 마해송(1905∼1966)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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