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유도 스타’ 전기영(32)이 한국 유도의 산실 용인대 교수가 됐다.
전 신임 교수는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전공실기를 강의한다. 비용인대 출신으로 유도학과 교수가 된 건 1953년 개교 이후 51년 만에 처음으로, 충북 청주 출생인 전 교수는 경기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신임 교수는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전공실기를 강의한다. 비용인대 출신으로 유도학과 교수가 된 건 1953년 개교 이후 51년 만에 처음으로, 충북 청주 출생인 전 교수는 경기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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