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서강대 전 입학처장인 김모 교수 자녀의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 김 전 처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교육부 김왕복 감사관은 19일 “해당 학생에 대해 제3의 기관을 통해 재평가를 실시, 합격 능력을 갖췄는지 입증하라는 교육부의 요구를 학교측에서 계속 거부할 경우 이달말쯤 교육부가 직접 김 교수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이재훈기자 patrick@seoul.co.kr
교육부 김왕복 감사관은 19일 “해당 학생에 대해 제3의 기관을 통해 재평가를 실시, 합격 능력을 갖췄는지 입증하라는 교육부의 요구를 학교측에서 계속 거부할 경우 이달말쯤 교육부가 직접 김 교수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이재훈기자 patrick@seoul.co.kr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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