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이 최장수 라디오 공개방송 프로그램인 국군방송 ‘위문열차’의 2005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국방홍보원(원장 김준범)은 14일 홍경민이 모범적인 군생활을 한 연예인으로 평가돼 ‘위문열차’ 홍보대사에 선정돼 오는 18일 원내 공개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경민은 올 한해 ‘국군의 날’ 등 각종 군 관련 행사와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장병 위문활동을 펴게 된다. 또 ‘위문열차’ 홍보를 위한 포스터와 팸플릿 등 홍보물 제작에도 참여한다.
국군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인 ‘위문열차’는 지난 61년 10월 국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첫 공개 위문공연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4년간 한 주도 쉬지 않고 전·후방 각지를 돌며 방송해온 국내 최장수 라디오 공개프로그램이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국방홍보원(원장 김준범)은 14일 홍경민이 모범적인 군생활을 한 연예인으로 평가돼 ‘위문열차’ 홍보대사에 선정돼 오는 18일 원내 공개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경민은 올 한해 ‘국군의 날’ 등 각종 군 관련 행사와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장병 위문활동을 펴게 된다. 또 ‘위문열차’ 홍보를 위한 포스터와 팸플릿 등 홍보물 제작에도 참여한다.
국군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인 ‘위문열차’는 지난 61년 10월 국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첫 공개 위문공연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4년간 한 주도 쉬지 않고 전·후방 각지를 돌며 방송해온 국내 최장수 라디오 공개프로그램이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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