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주장하며 지난 27일 자살했던 한진중공업 고 김춘봉씨 장례식이 31일 오전 마산시 봉암동 한진중공업 마산공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족과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주대환 민주노동당 정책위 의장, 김창한 전국금속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노총 경남본부 및 금속노조 경남본부 간부와 한진중 근로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씨의 유해는 화장돼 마산시내 사찰에 안치됐다.
2005-01-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