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의 문화시민 의식수준이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나아진 것으로 평가했다.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회장 이영덕)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6대 광역시 20세 이상 남녀 12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화시민의식 종합지수가 65.5점으로 지난해 조사 때 63.1점보다 다소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체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직후 조사했을 때는 66.2점이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회장 이영덕)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6대 광역시 20세 이상 남녀 12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화시민의식 종합지수가 65.5점으로 지난해 조사 때 63.1점보다 다소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체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직후 조사했을 때는 66.2점이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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