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부석’으로 유명한 가수 김태곤(54)씨가 전주대에서 교편을 잡는다. 전주대는 23일 “음악치료 분야의 권위자인 김씨를 내년도 신설학과인 의생명환경대학 대체의학 전공 객원교수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음악이 인체의 건강상태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으로 대구한의대 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씨는 지난 99년 공주영상정보대에서 대중음악학과장을 지내기도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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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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