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세계연맹(BWA) 총재이자 극동방송 사장인 김장환(70) 목사가 19일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직에서 은퇴한다. 수원중앙침례교회는 주일예배에서 김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오산침례교회 고명진(48) 목사를 후임 담임으로 청빙한다. 김 목사는 내년 7월 BWA 총재 임기도 만료되지만, 극동방송 사장직은 수행하기로 했다.
2004-12-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