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미륵사지 동탑 복원은 20세기 한국 문화재 복원 최악의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유홍준 문화재청장이 16일 미륵사지 석탑(서탑) 해체 조사보고회에서 “지난 1993년 모든 전문가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권력자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졸속으로 복원이 돼 버렸다.”며-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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