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이사회가 6일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공영방송 재원구조 합리화를 위해 지난 24년간 동결돼 온 수신료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수신료 인상 시기와 인상폭 등은 KBS의 공정성과 공익성, 경영합리화 진척 상황을 검토한 후 논의하기로 했다.
KBS 집행부는 지난 1일 광고수입 비중 축소와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수신료 인상안을 마련해 이사회에 보고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KBS 집행부는 지난 1일 광고수입 비중 축소와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수신료 인상안을 마련해 이사회에 보고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2004-12-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