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사가 수여하는 제50회 ‘현대문학상’의 소설 부문에 윤성희씨의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시 부문에 김사인씨의 ‘노숙’외 5편, 평론 부문에 김영찬씨의 ‘한국문학이라는 증상들 혹은 리얼리즘이라는 독법’이 5일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상금은 각 부문 1000만원씩이며, 시상식은 내년 3월 현대문학 5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열린다.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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