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제37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김경욱(33)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문학동네’ 올해 여름호에 실린 단편소설 ‘장국영이 죽었다고?’. 시상식은 새달 10일 한국일보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04-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