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21일 서울에 첫 공자학교(孔子學校)를 정식 개교키로 했다고 북경오락신보(北京娛樂信報)가 16일 보도했다. 장신성(章新勝) 교육부 부부장은 15일 베이징위옌(北京語言) 대학에서 열린 공자상 낙성식에서 “전 세계에 100개의 공자학교를 세울 계획이며 오는 21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공자학교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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